Saturday, December 10, 2011

Eco-Film Night: Waste Land (December 18)

This month's Eco-Film, "Waste Land," received numerous nominations and awards and comes recommended by two dear friends, Julie and Wendy. Here's the synopsis from the website:

"Filmed over nearly three years, WASTE LAND follows renowned artist Vik Muniz as he journeys from his home base in Brooklyn to his native Brazil and the world's largest garbage dump, Jardim Gramacho, located on the outskirts of Rio de Janeiro. There he photographs an eclectic band of “catadores”—self-designated pickers of recyclable materials. Muniz’s initial objective was to “paint” the catadores with garbage. However, his collaboration with these inspiring characters as they recreate photographic images of themselves out of garbage reveals both the dignity and despair of the catadores as they begin to re-imagine their lives. Director Lucy Walker (DEVIL’S PLAYGROUND, BLINDSIGHT and COUNTDOWN TO ZERO) and co-directors João Jardim and Karen Harley have great access to the entire process and, in the end, offer stirring evidence of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rt and the alchemy of the human spirit."

이번 달 에코필름(or 환경영화)"waste land"입니다. 다수의 노미네이션 뿐만 아니라 많은 수상경력이 있는 이 작품은 친애하는 나의 친구 JulieWendy의 추천작이기도 합니다. 웹사이트에서 발췌한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3 년 여의 제작기간을 거친 이 작품, WASTE LAND는 잘 알려진 아티스트인 Vik Muniz가 그가 살고있는 브룩클린을 떠나 모국인 브라질로 가서, 리오 데 자네이로 외곽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쓰레기장, Jardim Gramacho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거기서 그는 재활용 쓰레기를 주워간 사람들인 "catadores"라는 집단을 촬영합니다. Muniz의 원래 의도는 catadores의 모습을 쓰레기를 가지고 표현해내려는 것이었지만, Munizcatadores의 협력과정에서, catadores들은 그들 자신의 모습을 쓰레기들을 가지고 재창조해나가면서 점차 자신들의 절망감과 존엄성을 다시금 그려보게 됩니다. (DEVIL’S PLAYGROUND, BLINDSIGHT, COUNTDOWN TO ZERO의 제작자인)Lucy Walker감독과 공동 제작자인 João Jardim, Karen Harley는 이러한 전체 과정들을 훌륭하게 포착해냄으로서, 예술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인간 정신의 놀라운 힘을 보여줍니다.

This time, Korean subtitles will be available!
이번에는 한국어 자막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DGL's movie nights are always free and open to one and all. Come early to enjoy a drink, snack, or meal at Buy the Book, or join us afterwards for a group dinner, this time at a special noodle shop (willing to use vegan broth for us!) near Banwoldang.
대구녹색살이가 주최하는 친환경 다큐멘터리는 늘 무료입장입니다! 누구나 와다 좋습니다. 일찍 와서 Buy the Book에서 음료나 간식이나 식사를 주문하셔도 되고, 상영이 끝나고 나서 같이 식사하러 가셔도 됩니다. 이번엔 반월당 근처 녹두렁칼국수 집에서 식사할 예정입니다. 완전채식 국수를 만들어 준대요!

Buy the Book is West of Samdeok Fire Station and South of 2.28 Park. It’s marked by Greek masks on the following map:
Buy the Book는 삼덕소방서에서 서쪽, 2.28공원에서 남쪽에 있습니다. 다음 지도에서 그 장소는 그리스식 탈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Sunday, Dec 18, 6:00PM
1218일 일요일, 오후 6.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