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1, 2012

Eco-Film Night: The Linguists

Thanks to winter vacation and loads of spare time, DGL is running two film nights this month!  The last one, Go Further, was a smashing success, with several people contributing to the event and nearly forty in attendance. Moreover, the film - in particular, Steve's constant good-natured chorus of "Pus n blood, pus n blood" -  encouraged several people to try life without milk for a while. Like Woody Harrelson says to that English girl in the movie: if it makes difference to even one person, it was worth it.

The next film, to be shown at around 6PM on Sunday, January 29th at Buy the Book is 2008's The Linguists.  Here's the official word:

"Scientists estimate that of 7,000 languages in the world, half will be gone by the end of this century. On average, one language disappears every two weeks."

THE LINGUISTS is a hilarious and poignant chronicle of two scientists - David Harrison and Gregory Anderson - racing to document languages on the verge of extinction. In Siberia, India, and Bolivia, the linguists confront head-on the very forces silencing languages: racism, humiliation, and violent economic unrest.  David and Greg's journey takes them deep into the heart of the cultures, knowledge, and communities at risk when a language dies."

THE LINGUISTS world premiered at the 2008 Sundance Film Festival. The only film funded by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ever at Sundance, THE LINGUISTS has since screened at more than forty festivals worldwide."

In addition, we'll be showing a short speech by Heuksalim Chairman Lee Tae-geun called "Organic Agriculture's Joyful Revolution" from the Korean "15 Minutes to Change the World" conference. Listen as the man behind DGL's beloved Ggureomi CSA delivery service shares his thoughts on Korea's agricultural predicaments and explains what his organization is doing about them.

The Korean speech will have English subtitles and the (mostly) English movie will have Korean ones!
한국어로 된 발표는 영어 자막이 있을 거고, (대부분) 영어로 된 영황는 한글 자막이 있을 겁니다!

And, as always, the event is open to one and all, free of charge.  Come early and enjoy a drink, snack, or meal off Buy the Book's healthy menu, or come out afterwards for a group meal.  Hope to see you there!

What:  The Linguists
When:  Sunday, January 29, 6PM
Where: Buy the Book Cafe', Downtown Daegu, 
Mr. Pizza Building, 4th Floor
How much: Free!

겨울 방학과 여가 덕에 녹색살이 대구가 이 번 달에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영화 ”Go Further”는 여러분들의 기여와 거의 40여명의 관객동원으로 기막힌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더욱이, 이 영화에서 스티브의 끊임없는 자연의 합창인 “고름과 피, 고름과 피”는 여러 사람들이 한동안 우유를 마시지 않고 생활을 해보겠다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우디헤럴슨이 영화에서 영국인 여학생에게 말했듯이: 단 한 사람이라도 변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다.

1월 29일 저녁 6:00 경 Buy the Book에서 상영할 다음 영화는 2008년에 개봉한 “The Linguists 언어학자” 입니다. 여기 공식적인 글을 소개합니다. 

“과학자들은 세계에 7000여개에 달하는 언어가 있음으로 추정한다. 그 중 반은 이 세기 말에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평균적으로 2주마다 한 개의 언어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영화 The Lingusits는 막 사라지게 될 언어들을 문서화하는데 다급한 데이비드 해리슨과 그래고리 앤덜스 이 두 과학자들의 통렬하고 재미있는 연대기입니다. 시베리아, 인도, 볼리비아에서 이 두 언어학자는 침묵의 언어인 인종차별, 굴욕, 잔인한 경제적 불안에 강경하게 대응합니다.  
데이비드와 그레그의 여정은 언어가 사라질 위기에 있는 문화, 지식과 공동체 속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The Linguists는 2008년 썬 댄스 영화제에서 세계에 개봉되었습니다. 썬 댄스에서는 유래 없는 내셔널 과학 재단에서 지원을 받은 유일한 영화인, The Linguists는 40개 이상의 세계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습니다. 

덧붙여, 대한민국 “세상을 바꾸는 15분” 총회에서 “유기농업의 즐거운 혁명”이라고 불리는 흙 살림의 대표 이태근씨께서 한 짧은 연설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녹색 살이 대구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꾸러미 CSA 배달 서비스 배후의 한 사람이 한국 농업의 고충에 대한 그의 생각을 나누고 그의 조직이 그 고충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들어볼 것입니다.  

한국어로 된 발표는 영어 자막이 있을 것이고, (대부분) 영어로 된 영화는 한글 자막이 나갈 것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이 행사는 무료로 여러분 모두에게 열려있으며 일찍 오셔서 Buy the Book이 제공하는 건강한 메뉴에서 음료, 간식과 식사를 즐기시거나 단체 식으로 뒤풀이에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그곳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  The Linguists (언어학자들)
언제:  1월29일 일요일, 오후 6
어디: Buy the Book Cafe', 대구시내, 
미스터피자 빌당, 4층
무료 입장!

Thanks to Allen and Sunny for all the help!


  1. She was English! You don't know an English accent by now Mike?!

    1. I don't know what you're talking about! The post clearly says "English!"

      (Hooray for admin privileges)